작업하다 다시 찾게 되는 것들. 링크만 두면 왜 담아뒀는지 잊어버려서 한 줄씩 붙였습니다.
작업하다 다시 찾게 되는 것 전부.
설치가 아니라 코드를 복사해 오는 방식이라, fx/ 폴더 규칙과 결이 같아서 제일 먼저 봅니다.
한 섹션에 임팩트가 필요할 때 골라 쓰는 쪽. 전면에 깔면 과합니다.
마이크로 인터랙션 위주라 기본 블록 위에 얹어 다듬기 좋습니다.
복잡한 타임라인과 SVG 모핑은 아직 여기가 편합니다. 웹플로우 인수 뒤 전부 무료가 됐습니다.
8KB짜리 리액트 모션. 가벼운 전환은 대개 이걸로 끝납니다.
관성 스크롤. sticky를 안 깨는 게 장점이라 랜딩에 쓰기 좋습니다.
GPU 셰이더 28종. 메시 그라디언트 배경 한 장이 킬러인데 저사양 폴백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.
쓰다가 좋았던 걸 알려주세요. 제가 직접 써보고 목록에 올립니다.
메일 주소는 받지 않습니다. 확인 후 직접 목록에 올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