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든 사람
이안랩은 혼자 앱을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 스튜디오라고 부르기엔 거창하지만, 실은 저 한 사람입니다.
직장을 다니면서 퇴근 후에 앱을 만듭니다. 코딩을 잘하는 편도 아닙니다. 클로드코드에 이것저것 물어보고 맡겨보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.
하나가 되니 다음이 궁금해졌고, 그렇게 줍줍을 시작으로 하나씩 만들었습니다.
저의 기록은 블로그(patioblue87)에 일기로 남깁니다. 잘 풀린 날도, 막힌 날도 그대로 적습니다. 그게 이안랩의 진짜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.
아이디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메일로 보내주세요. 하나하나 잘 읽겠습니다.